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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1-10 19:52
소방기술사의 현실... ( 퍼옴 )
 글쓴이 : 소방기사
조회 : 396   추천 : 0  
   소방기술사의 현실1.htm (32.5K) [9] DATE : 2019-01-11 12:58:26


  밑글은 소방기술사 관리사 수험카페인  Fire Reader  에 2010 년에 올라와 있던

소방기술사의 현실 본문글입니다


자기이익을 초월하여 이런 충심어린글 올리기가 쉽지않았을 텐데

그런면에서 인간적으로 매우 희소할수있는 진심으로 존경할만한 분이십니다


이익...이익... 돈...돈... 이해관계에 어긋나면 밟아버려라

실력도 없는것들이 욕심만 배밖으로나오고 장난질만 치는것들만 보다가 

굉장히 신선한 느낌을 받은 글입니다.  


형식이 정리된글을 보고 싶으시다면 위의 첨부파일을 클릭- 다운받으셔서
보시면 됩니다.


                [퍼옴] 소방기술사의 현실



 
3.4년전에 부산소방기술사모임에 나가면 3명이 모였다


나를 제외하고 부수적으로 다른 기술사는 건축시공.공조냉동기술사를 가지고 있는 사람으로

돈 때문에 이 분야로 넘어온분들이다.


그리고 1년마다 수가 늘더니 이제는 20명정도가 모인다
그중 90%이상은 다른 분야의 기술사을 가진 분들이다


모여서 하는말 중에는 "소방분야가 돈이 안되면

그들 본연의 건축기계설비.건축 전기분야로 간다"라는 이야기다


한마다로 이분야에 애정이 없는 기술사집단이다
그러니 기술발전은 안중에도없고 오로지 연봉에만 목숨걸고 있다.눈치를 보면서


소방기술사중에는 이렇게 다른 분야의 기술사가 유난히 많다.
나는 오로지 이 기술사하나로 지금까지 개기면서 살고 있다,


공고를 졸업하고 고압가스 기능사로 시작해서 말이다


과연 우리나라가 소방기술사을 배출할 만큼 소방기술이 선진화된 나라인가.

아니다...
소방기술사를 사회에서 필요로 하는가.

아니다.


인간이 가진 기술력이 아닌 자격증만 필요하다
소방기사로 모든게 다된다.100층 짜리 건물의 소방설계.감리도 소방기사가 할수 있다.
관할 소방서 공무원에게 문의하고 시킨 대로 설계하고 감리하면 되기 때문이다


소방기사시절에는 서울 강남소방서에서 감리결과보고서 때문에

예방과장옆의 빈자리에 2시간동안 앉아 있어던 기억이난다
이유는 제연설비 기재항목이 한칸 비워져 있어서이다.


그 당시는 이런 일이 다반사였다


회사직원은 내 부탁으로 소방 인,허가서류을 접수하려고 갔다가

서울대입구 관악소방서에서 3시간동안 의자에 앉아 있다가 나왔단다.


너무 미안해서 이 직원에게 저녁을 사주었다


혼자서 감리현장을 무수히 누비고 다녔다.


왜냐하면 회사에서 소방감리를 나혼자 업무를 보았기 때문이다
미국계 한국공장,울산 석유화학공장.반도체공장.주상복합빌딩.등등
기술사을 달고 경기도 00소방서에 가서는 신참 소방사가

도면검토를 너무 치밀하게(컴파스로 옥내소화전 반경을 그리면서 도면검토)해서

3시간동안 기다렸다가 서울로 온적도 있다
이런 과정을 거치면서 소방기술사로 살아가고 있다.


그러기에 이 분야에 나는 애정을 가진다.기사시절을 거치면서 많이 배웠다


그때 친분을 가지고 지낸 소방 공무원중에는 소방서장이 되신분도 있고 

지금 거의가 소방간부로 일을 하고 있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이야기를 풀자면  다른 분야의 기술사로 있다가 시험에 합격한 기술사들 대부분은 


당연히 소방기술사가 되어도 대부분의 기술사가 실무적으로 일을 할 능력도 자리도 없다
회사에서 필요한것은 소방기술사 자격증이지  소방기술사가 가진 기술이 아니기 때문에
출근에 대해서도 대부분의 회사는 신경도 쓰지 않는다.


단지 영업을 해오라고 몰아붙친다. 왜냐하면 실무는 직원들이 처리하면 되기 때문이다.
실무적으로는 특급감리원이 소방기술사보다 실무적으로 강하고 일도 더 잘한다


이들은 기술자도 사업가도 아닌 어중중한 상태로 세월을 대부분이 보낸다.한마디로 반푼수가 된다
그러다 문득 어느날 느낀다.기술사가 아닌 기술사자격증으로 살아온것을...
대한민국의 소방기술사의 현실이다  


소방기술사로서 플랜트에 소방설비 증강에 대한 컨설팅을 한다고 가정해보자
화재안전기준은 이미 충족했으므로 소방서의 인.허가사항은 없다
당신이 경영주라고 생각하고 답을 해보아라
정상적인 회사운영에 "위험요소로서 작용하는 화재"를 방지하고 진압하는 것이지만


경영주는 투자에 대한 이익분을 생각한다 
그러므로  화재보험료를 절감을 통한 투자회수기간을 설명해야한다
국내 소방기술자들과 발주처의 담당자들은 국내 화재안전기준에 매달려 설계/감리을 하고


미국 화재안전기준을 적용하는 사례도 간혹이지만


그들이 과연 정상적으로 코드을 보고 해석하는지는 의문이다


소방 기술사들 그들 대부분도 발주처에 �아가서 일을 달라고 하면서 근거로 화재안전코드와 미국 코드를 들먹인다
그들이 잘못 생각하는것은 이렇게 접근하면 안된다는것이다
일정투자액을 지출하는 회사의 최종 결정권자는 투자로 인한 회사의 "이익액"을 생각하기 때문이다


각종 대기업의 소방관련 투자및 설계시의 제안서와 설계 설명서를 자주 접하게 된다.
하지만 그 어디에도 투자액 대비 경제적 이익을 언급한 제안서는 없다
소방관련 성능개선 프로젝트는 90%가 담당자와 관련 엔지니어의 밀실대화로 종결된다.
왜냐하면 회사에서는 이런 돈이 아깝기 때문이다.몇년을 기다려 하는 사업도 있지만 결국은 "쫑"이다


엔지니어가 소방시설 투자액 30억정도의 제안서를 가지고  00회사에 갔다고 하자
그리고 그 제안서에는 회사에서 30억을 투자하면 국내 화재보험사의 화재보험료가 매년 5억씩 절약되고
외국계 재보험사의 보험료도 5억씩 절감되는 경제성 분석이 되있다고 하면 컨설팅이 한층 더 속도가 붙고 성공할수 있는 확률이 커진다


플랜트에서 재보험시 보험료을 절감받는 국제 화재보험코드(IRI code)를 적용한 설계를 국내에서 본적이 없다.


누구의 잘못인가? 발주처의 담당자가 무식해서 그렇다.



건축물로 돌아가서 일정규모 이상(예로 들면 20층이상)은 강제 화재보험 가입대상이지만


보험개발원의 "소화설비규정"를 적용시켜 화재보험료을 절감하게 하여 발주자의 이익을  고려하는 설계가 과연 국내에 몇개나 있는가?


소방기술사도 오로지 화재안전기준에 목숨걸고 살고 있다
그러다 보니 다니는 회사에서 소방설비기사와 언쟁이 붙고 불화로 이어진다.


결국은 소방서 예방계의 건축반장,위험물반장(소방장)이 화재안전기준의 유권해석을 해준다.


우리나라의 현실이다


미국은 NFPA기준에 언급이 안된 사항이라도 설계도서에 기술사가 공학적인 근거를 제시하고

날인하면 소방관서에서 이를 받아준다,


단지 문제가 발생되면 벌금과 3개월기량의 자격정지가 있다



그러나 한국에서는 이런제도가 없기 때문에 인.허가 관련 명확하지 않은 기술적인 사항을 이들이 유권해석을 해주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이들의 스트레스를 잘안다.출근하면 퇴근시까지 문의전화에 시달린다.


본연의 소방행정업무도 못보는 경우가 허다하고 전화에 시달리고 방문객에 시달린다.


이들은 철인이다.아무나 이런 업무를 보지 못한다.
당신이 기술사라고 해도 이런 업무를 볼수없다
기술사도 기술적인 지식만 믿고 공정이 진행되면 나중에 문제가 된다


농담으로 나는 소방기술사위에 소방사라는 위대한 스승이 소방서에 근무한다고 이야기한다 
왜. 화재안전기준이 좀더 세분화되고 치밀하지 못한가? (미국 화재안전기준처럼) 
소방기술사로 그 분야의 후배들로부터 존경받는 이는 몇명이나 되는가?


현재 이 사회의 소방기술이 발전하지 못한 최대의 원인은 "소방기술사의 지식의 편협함과 무식함"이다
소방방재청의 공무원은 소방행정을 하는 것으로 하더라도 매년마다 감사원에서 지적하는

제연설비의 설계/시공문제에 대해서 왜. 답을 못주고 화재안전기준은 그대로인가



소방방재청이 설립하기 2년전에


"한국도 미국처럼 화재/피난 시뮬레이션을 고려한 설계가 필요하고 이를 적용 해야만 한다"
라는 취지의 민원의견을 보냈다. 답변은 그렇게 향후 추진한단다.


그래서 2009년 1월1일부터 일정규모 이상만 적용한다
왜.제연설비가 들어가면 반드시 이 설비를 판단할수 있는


제연전문 시뮬레이션의 결과를 설계도에 반영하도록 법 개정이 안되는가? 


답변은 위에 있다
현재 공조시설과 제연설비를 겸용으로 쓰는 건축물이 많다.덕트 화재 감지기을 여러분은 알것이다
덕트 화재감지기가 화재안전코드의 강제적인 사항으로 들어오면 소방기술인의 역활은 좀 더 강화되고


화재안전에도 크게 기여하지만 소방기술사중에 이에 대해서 논의하는 이가 없다
왜. 답은 위에 있다


기술사 관련 감리배치기준및 설계범위가 그들의 밥그릇을 위협하면

연대서명하고 소방방재청을 항의 방문하고 난리을 친다


하지만 관련 화재안전 기준의 개정이 필요한 일에는 연대서명및 방재청을  방문하는일이 없다
소방기술 분야를 좀더 전문화시켜 경쟁력을 키워주어야 기술사도 살고 이 분야의 기술인이 산다는것을 그들은 명심해야만한다

 

행정자치부, 소방기술사 자질 향상 등에 앞장 주장...


 우리나라 소방시설업계에서 구조적인 문제의 근본적 원인이 바로 소방기술사제도에 있다는 주장이 제기 되고 있다.
문제는 현행 소방시설관련 법령상 소방기술사에게 파격적인 특혜와 독점권을 주고 있으나,
막상 소방기술사의 실무기술능력 면에서 보면 현업에서 요구되는 기술력에서 현저히 떨어져 있다는 것이다.


물론 모든 소방기술사가 그런 것은 아니지만, 소방기술사 중 소수의 몇 사람은 실력이 우수한 것을 인정하지만

일부 소방기술사들 중에는 소방기술기준규칙 및 소방관계법령 조차 파악하지 못하고


소방설계도면도 이해하지 못하는 상태에서 수십 또는 수백 곳의 설계·감리 현장을 거느리거나


또는 자격증을 대여하여 서류 상으로만 소방시설공사의 실제적인 준공 허가권자로서 행세하고 있으며,


보조기술인력 또한 최저인건비 수준의 저급기술인력이다 보니


부실감리 및 부실시공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는 구조라는 주장이다. 



또한 소방설계는 대부분이 타 업체(기계설비, 전기설비 등)에서 설계한 것을 소방기술사는 도장만 날인해주고 도장 값을 챙기는
이른바 '도장장사' 에만 열을 올리고 있는 현실이라는 것이다.


이들이 주장하는 소방기술사의 실무기술능력이 없는 원인을 살펴보면,


소방기술사 자격검정에서 출제과목(한국산업인력공단 기준)을 보면


건축분야·화학분야·전기분야 기계분야·안전분야 등으로 종합산업기술분야를 총망라한 과목으로 구성되어 있으나,


실제 현업에서 요구되는 주 과목(소방시설의 설계 및 시공, 소방시설의 구조원리, 소방관계법령)은


전체과목의 20%정도밖에 되지 않으며 나머지는 전부 附과목으로서


소방기술사의 본 업무와는 본질이 다른 과목이므로 높은 경쟁률(?)을 뚫고 합격한 사람 중에서도


소방시설관련 실무기술능력이 현저히 낮은 소방기술사를 실제 현장에서 어렵지 않게 보아왔다는 것.


즉, 소방 실무적인 기술·지식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도 소방기술사에 합격할 수 있도록 출제과목이
구성되어 있다는 주장인 것이다.


현재, 국내의 소방기술사 총192명중 약70%(이번 감리기준이 현실화되면 급상승 예상)가

소방시설의 설계 및 감리업무를 하고 있는 실정인만큼 主과목의 비중을 대폭 올리고,

대신 소방기술사의 본 업무와 상충되지 않은 과목(위험성평가, 화재역학, 건축방재 등)은 축소하여야 하며,


특히 건축방재는 법규적으로 소방에서 완전히 제외되어 있으며


건축법에 근거를 둔 건축기술사나 건축사의 소관으로 되어 있기 때문이며,


또 과목 중에서 화재·폭발의 위험성평가, 화재역학, 건축물안전성평가 등의 과목은 별도로 분리하여


가칭 '화재조사기술사' 등으로 자격종목을 신설하여 화재감식 및 화재조사, 화재·폭발의 위험성평가 등의


업무영역을 전담하게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전문가들의 의견을 들고 있다.   

   
다른 모든 분야(건축, 기계, 전기 등)에서는 각 분야별로 기술사종목을 3∼6종목으로구분하여


각각의 세부적인 전문성을 확보하고 있으나, 소방만은 오직 1개 종목의 기술사로 소방전체분야(소방설비, 위험물, 화재조사, 위험성평가 등)의 광범위한 영역을


담당하게 하는 기형적인 구조로 되어있어 각 전문성의 확보가 어려운 구조라는 것이다.


따라서 소방분야도 기술사종목을 세분화하여야 하며,


이에 대하여도 산업인력공단이나 소방기술사회에만 의존할 것이 아니라 주무부처인 행정자치부가 직접 나서서 노동부에 직접 요청하여야 과거와 같은 폐단이 되풀이되지 않을 것이라는 것이 이들의 근본적인 주장이다.


또, 소방기술사의 배출을 증원하여야 한다는 주장도 만만치 않다.
근자에 와서 국민들의 화재안전관리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또 정부에서도 재난안전관리의 정책방향을 우선 과제로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소방시설관련법령을 강화하여 개정하려는 움직임이 있고,


대부분의 신규건축물부터는 보다 강화된 소방시설과 설계·감리를 적용하므로 인하여


소방기술사들의 역할과 수요가 급성장하고 있는 상황임에 따라 소방기술사의 수요가 그 어느 때보다 증대하고 있으나


오히려 합격률은 줄어들고 있어 시대의 요청에 역행하는 처사라는 것.
그러나 기존의 소방기술사들은 그전부터 소방기술사 자격검정의 출제 및 채점에 적극 참여하여


합격률을 최소한으로 제한하여왔다는 사실은 소방기술 관계인이라면 모두들 인지하고 있다는 것이다.


산업인력공단의 통계자료에 의하면 다른 종목 기술사의 평균 합격율이 5∼30%이나


소방기술사는 항상1∼3%로 타종목 합격율의 1/10 정도에 그치고 있다는 것도


의도적으로 합격률을 제한하고 있다는 주장이다.


이러한 그들의 주장은 나름데로의 근거를 두고 있다.


첫째, 채점에서 절대평가가 아닌 상대평가를 하고 있다.

즉, 문제가 상당히 어렵게 출제되었든지 쉽게 출제되었든지 간에 또는 응시자수가 많든지 적든지 간에 합격자수는 항상 3∼4명으로 고정되어 있으며,


둘째, 국내의 소방관련법규·기준이 엄연히 있음에도 이를 무시하고 외국기준을 위주로 출제하거나

또는 출제자 혼자만 알고있는 희귀한 용어 등을 사용하여 출제하는가 하면,


(예) : 제71회 소방기술사검정에서 특정교시(제4교시)의 전체문제를 고난이도의 계산문제만으로 몰아서 출제함.(이는 대한민국 기술사시험 역사상 초유의 사안임)


(예) : 제60회 소방기술사검정에서 총31문제중 16문제에 대하여 미국방화기준(NFPA)
및 일본기준의 내용을 직·간접적으로 출제함.(이 또한 대한민국 기술사시험 역사상 초유의 사안임)



(예) : 제69회 제1교시 문제에서 '소방법상의 금속분 B'을 물었는데


이것은 이미 10여년 전에 법규가 개정되어 현재는 이런 용어 자체가 소방법상에 존재하지 아니함.
사정이 이러한데도 산업인력공단에서는 자신들의 이익만을 위해 혈안이 되어있는


소방기술사회의 참여 및 주장을 받아들여 출제과목 및 채점 등에서


편파적인 결과가 계속 나오게 하고 있는 실정이라며 구체적인 정황을 제시했다.


한편 또 다른 주장에는, 소방기술사들은 이러한 제도적 허점을 최대한 이용하여

출제 및 채점 등에 적극 참여하여 일명'합격률 제한작전'으로

자신들의 주가 올리기에만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형국이라는 것이다.


따라서, 현재의 소방시설 설계·감리업계의 기형적인 구조와

소방기술사제도의 모순된 점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소방기술사의 배출을 증원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소방기술사의 합격률을 현재의 1∼3%에서 다른 종목의 평균합격률 수준인 5∼30%정도로 올려

형평을 맞춤과 동시에, 업계에서 요구되는 소방기술사의 수요증가에도 부응하여야 한다고 현실을 개탄했다.


결론적으로 제기되고 있는 주장을 정리하면,


1).관련법규의 개정을 통하여 소방기술사에게 주어진 과다한 특혜를 철회.
2).소방기술사의 증원배출    
3).소방기술사 자격검정 출제과목의 재조정
4).소방분야 기술사종목의 세분화: 화재조사기술사, 위험물시설기술사 등의 신설을 통하여

우리나라 소방시설업계의 구조적인 문제가 해결되어야 하며,


소방기술사회나 산업인력공단에만 의존할 것이 아니라 주무부처인 행정자치부가 나서서


노동부 자격지원과에 직접 요청하는 것이 문제의 해결은 물론


전국민들의 화재안전을 위하는 지름길이 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일 것이라는 주장이다.



                                 -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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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기술인 19-01-22 09:31
답변 삭제  
이 내용은 기술사 제60회 ~ 제71회 상황을 전개한 것으로, 약 15년전 ~ 20년 전 상황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 당시의 소방기술사 상황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소방산업계 전체가 지금과는 하늘과 땅 차이 이던 시절이었습니다.
지금처럼 소방특급감리원, 소방고급감리원 이런 등급 자체도 없던 시절이었지요.
그렇지만 그 소방기술사 선배들이 기사시절에 투쟁하고 노력해서 지금의 소방특급감리원, 소방고급감리원 제도를 다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 당시에는 일부 소방기술사가 문제가 많았었지만 지금 소방기술사 상황은 그때와 180도 바뀌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소방기사 19-01-25 12:05
답변 삭제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 했는데 20년이면 강산이 두번도 변한 시절의 이야기를 퍼와서 늘어 놓는 것은 그만큼 우리 기사들이 현재 우리 주장들에 대한 당위성이 없다는 것을 내 보이는것 밖에 되지 않습니다.

제발 이런 수준 떨어지는 행위들은 하지 맙시다.
소방기사 19-03-17 02:49
답변 삭제  
위에분 웃기지 맙시다

변한게 무엇이 있다고  변한거 하나도 없읍니다

대구지하철사건이 발단이되서 강화된거지 무슨?

어처구니가 없어서...